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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보라매병원, 서울 책임의료기관 협의체 열어 통합돌봄 선도
- 작성일
- 2025.08.06
- 조회수
- 746
이번 협의체 회의에는 권역책임의료기관인 서울대학교병원을 비롯해 지역책임의료기관인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서울적십자병원, 서울의료원이 함께했다. 이들은 상반기 사업 실적과 후속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2026년 각 기관의 사업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책임의료기관의 과제와 역할에 주목했다. 서울특별시 시민건강국 공공의료과와 서울시복지재단이 초청돼, 제도 변화에 대응하는 각 기관의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환영사를 맡은 송경준 공공부원장은 “이 자리는 서울시의 보건의료 정책 흐름과 연계하여 각 책임의료기관이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기관 간 소통과 협업의 틀을 다지는 데 그 의미가 있다”며 “통합돌봄과 지역사회 연계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시점에서, 오늘 회의가 관련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각 기관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권역 책임의료기관 전담협의체는 앞으로도 통합돌봄 체계의 안정적 안착을 위해 지역 내 공공의료기관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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