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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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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본부 소식 번호, 제목, 첨부, 등록일 정보를 제공합니다.
새글 (자체기사)서울적십자병원, 서북권 공공의료 ‘미래청사진’제시 _- 2025년 성과공유 및 2026년 전략모색‘지역사회 건강안전망사수’-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이 서울 서북권 지역 주민들의 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내부 전열을 가다듬었다. 단순한 실적 보고를 넘어, 실제 지역 현장에서 작동하는 '필수의료 협력 체계'를 완성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 것이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지난 11일 오후 4시, 병원 별관 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원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병 원 내 주요 보직자와 실무진이 참석해 올 한 해 공공보건의료 사업의 성과를 냉철하게 분석하고, 내년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 됐다. 이날 회의의 핵심 화두는 '연계'와 '협력'이었다. 참석자들은 2025년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수행한 사업 성과와 기초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병원 문을 나선 환자들이 지역사회에서 끊김 없는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개선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앞서 열린 '원외 대표협의체'에서 제기된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내부 정책에 어떻게 반영할지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의료진과 행정 부서가 책임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재점검하고, 향후 과제를 함께 고민하며 실질적인

25-12-16

새글 (자체기사) 서울적십자병원, ‘2025년 하반기 서울서북권 원외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책임의료기관 사업 성과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강화 방안 집중 논의-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이달 26일 서울적십자병원 별관 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서울서북권 원외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 고, 지역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서울서북권 원외 대표협의체 소속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5년 책임의료기관 사업 및 공공보건의료 협력사업 추진 경과 를 공유했다. 또한 중증응급 이송·전원 및 진료 협력, 응급환자 건강정보관리 서비스 사업 사례 등에 대한 발표와 함께 기관 간 협력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진행한 2025년 기초조사 결과보고를 바탕으로 지역 필수의료 우선순위 설정, 실행과 제 수립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이 집중 논의됐다. 채동완 병원장은 “서울서북권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내 필수의료 기반을 공고히 하고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공공보건의료 기능을 강화해

25-12-16

(기사_후생신보)서울적십자병원 ‘허리 통증의 이해’ 건강강좌 개최 정형외과 전문의가 전하는 허리통증 원인과 생활 속 예방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10월 31일 서대문구보건소 가좌보건지소에서 ‘허리통증의 이해’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서대문구보건소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정형외과 이준엽 과장이 강사로 참여해 지역주민 30여 명에게 허리통증의 원인과 예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 과장은 통증의 유형과 발생 원인을 실제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체중 관리,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칼슘·비타민·단백질 섭취 등 생활 속 허리 건강관리법을 강조했다. 특히 의료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도 스스로 증상을 인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정보를 제공했다. 채동완 병원장은 “공공의료기관은 치료를 넘어 예방 중심의 건강증진 활동을 수행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취약계층 진료지원, 지역사회 건강증진 프로그램, 감염병 대응 등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

25-12-11

(기사)서울적십자병원, 2025년 진료협력기관 간담회 개최 43개 주요 협력기관 참여... 우수 요양병원 4곳에 감사장 전달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진료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지역 의료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12월 4일(목) 서울적십자병원 별관 강당에서 ‘2025년 진료협력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1·2차 서울적십자병원 진료협력기관 및 다빈도 교류 의료기관 등 총 43개 의료기관 실무진이 참석했다. 의료기관 간 원활한 진료의뢰 및 회송 방안을 논의하고, 지난 한 해 적극적인 협력으로 환자 건강 증진에 기여한 4개 우수 협력기관(강북연세요양병원·마포요양병원·서울중앙요양병원·효담요양병원)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환자 중심의 연속성 있는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채동완 병원장은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은 환자의 안전과 치료 연속성을 지키는 핵심 요소”라며, “진료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공공의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적십자병원은 현재 서울권역 14개 상�

25-12-11

(기사)병원신문_서울적십자병원, 의료취약계층 대상 토요 무료진료 실시 내·외국인 구분 없이 무료진료 제공, 검사부터 사후관리까지 연계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누구나진료센터를 통해 의료취약계층과 내·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토요 무료진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료는 단발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의료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운영됐다. 내과 이수진 과장이 직접 진료와 상담에 참여했으며, 감염병 예방과 건강 관리를 위해 예방접종 프로그램도 병행해 진행됐다. 이날 외국인 주민에게는 엑스레이 촬영을 포함한 기본 검사와 기초 진료를 전액 무료로 제공했다. 검사 결과 추가 진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평일 외래 진료로 연계해 지속적인 사후 관리가 이뤄지도록 했다. 서울적십자병원 관계자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 구성원이 차별 없이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토요 진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취약계층과 내·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의료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25-12-08

(기사)서울적십자병원, 청각장애인 위한 ‘찾아가는 건강강좌’ 개최 수어통역·문자해설 지원해 의료정보 접근성 강화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12월 9일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에서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의료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서울적십자병원의 ‘소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의에는 정형외과 이준엽 과장이 나서 ▲허리 통증의 원인과 증상 ▲치료 접근법 ▲생활 속 예방법 등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참여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강의 전 과정에 전문 수어통역이 제공되었으며, 실시간 문자해설 시스템을 운영해 청각장애인의 의료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지며 생활 속 통증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났다. 서울적십자병원 관계자는 “청각장애인을 비롯해 의료 소외계층이 누구나 건강 정보를 동등하게 얻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보건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 건강 형평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병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25-11-29

[자체기사] 서울적십자병원, '치매안심 Care Login 박람회' 참여 성료... 지역책임의료기관 역할로 구민 건강 증진 기여 [서울적십자병원, 지역책임의료팀] 서울적십자병원 공공의료본부 지역책임의료팀은 지난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용산구치매안심센터 주관으로 용산구아트홀에서 열린 **'치매안심 Care Login 박람회'**에 성공적으로 참여했습니다. 병원은 지역사회 포괄적 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구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 용산구치매안심센터와 굳건한 협력관계 서울적십자병원은 2025년 6월 16일 용산구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래, 양 기관의 활발한 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협약 이후 치매 환자를 위한 전문 교육 및 정보 공유는 물론, 적십자봉사관과의 연계를 통한 봉사자 파견 지원, 그리고 이번 박람회와 같은 지역사회 보건 증진 행사 공동 참여 등 긴밀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 공공의료 협력체계 구축에 앞장선 지역책임의료팀 이번 박람회에서 병원 지역책임의료팀은 '2025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구민들에게 꼭 필요한 공공의료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안내했습니다. 주요 홍보 내용은 퇴원 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연속�

25-11-13

(자체기사) 서울적십자병원, 서울서북권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가 워크숍 개최 지역 취약 영역 중재 방안 도출에 집중 2025년 11월 11일 –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 가상)은 서울서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보건 문제를 심층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5년 서울서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 기초조사 연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11월 10일(월) 서울적십자병원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서울서북권 지역 문제 진단과 취약 영역 중재 방안 도출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공공보건 관련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주요 참석자로는 서울특별시 은평 보건소장, 서울특별시 광역치매센터 사무국장, 서울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실장을 비롯해 서울적십자병원 관리부원장, 공공의료본부 지역책임의료팀 등 총 13명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기초조사 공유 및 개선 방안 심층 논의 워크숍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25년 기초조사 및 전문가 사전 자문 결과 공유: 연구를 통해 도출된 서울서북권 지역 보건의료 현안과 취약점 분석 �

25-11-11

서((의사신문) 울적십자병원-마포구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조기진단·돌봄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서울적십자병원(원장 채동완)과 마포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양동원)는 지역 내 치매환자에 대한 체계적인 돌봄 시스템 구축을 위해 치매환자 및 고위험군의 조기진단과 치료 연계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달 30일 서울 마포구 마포구치매안심센터에서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서울적십자병원과 마포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치매관리 및 의료·복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의료·복지 서비스 대상자 의뢰·연계 △필요 정보의 신속한 공유 △병원–치매센터 간 사업 홍보 협조 △지역보건사업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치매 조기진단 △치료 연계 △돌봄지원체계 강화 등 공공의료서비스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내 치매 조기 관리와 의료복지 연계를 더욱 공고히 하며 앞으로도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한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 의사

25-11-06

(기사)서울적십자병원, 10월 누구나진료센터 무료진료 실시 예방접종·건강상담 등 통합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취약계층 건강권 강화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10월 25일 누구나진료센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무료 토요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진료는 경제적·사회적 요인으로 의료 접근이 어려운 대상자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진료에는 가정의학과 백동환 과장을 비롯한 의료진이 참여해 대상포진, 폐렴구균, 독감 등 주요 감염병 예방접종을 비롯해 건강 상담 등 통합형 진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과 난민 등 의료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이들의 건강관리와 예방 중심 의료 지원에 기여했다. 서울적십자병원 누구나진료센터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무료 진료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정, 외국인 근로자, 난민 등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기본 진료와 예방접종, 건강 상담 등 폭넓은 공공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누구나진료센터는 이름 그대로 누구나 차별 없이 진료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공의료�

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