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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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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본부 소식 번호, 제목, 첨부, 등록일 정보를 제공합니다.
새글 (기사)한국수출입은행, 서울적십자병원에 1억8천200만원 후원 외국인 의료취약계층 502명에게 의료비 지원 서울적십자병원은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1억8천200만 원의 후원금을 받아 외국인 의료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후원금은 병원 내 누구나진료센터에서 집행됐으며, 현재까지 총 502명의 외국인 의료취약계층 환자가 의료비 지원을 받았다. 이번 지원은 중증질환자와 장기입원 환자 등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가 어려운 외국인 환자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노숙 상태이거나 미등록 체류로 근로가 어렵고,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못해 의료 혜택을 받기 힘든 외국인 의료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한국수출입은행은 2025년 4월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해 외국인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갔으며, 해당 후원금은 약 5개월 만에 전액 집행될 정도로 의료 지원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같은 해 7월에는 8천2백만 원의 추가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해당 후원금 역시 누구나진료센터를 통해 외국인 의료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에 사용됐다. 최근 국내 외국인 체류 인구가 늘면서 의료 이용이 어려운 외국인 의료취약

26-01-13

새글 (기사)서울적십자병원, 취약계층 영유아 RSV 예방접종 지원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은 취약계층 영유아의 중증 호흡기 질환 예방과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예방접종 비용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5년 12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되며, 취약계층 영유아를 대상으로 RSV 감염 예방을 위한 접종 비용을 지원하는 공공의료 사업이다. RSV는 영아기에 흔히 감염되는 호흡기 바이러스로, 일부 영유아에서는 모세기관지염이나 폐렴 등 중증 질환으로 진행될 수 있어 예방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최근 1회 접종으로 RSV로 인한 중증 질환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예방용 항체가 개발되었으나, 국가 필수 예방접종에 포함되지 않아 보호자의 비용 부담이 큰 상황이다. 이에 서울적십자병원은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영유아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RSV 예방접종 비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저소득 소아기금을 활용해 운영하며, 중위소득 100% 이하의 취약계층 및 시설 입소 영유아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의뢰를 받아 진행된다. 서울적십자병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영유아의 호�

26-01-12

(자체기사) 서울적십자병원, 공공의료본부, '2025년 공공의료성과공유및 발전방향 모색' 워크숍개최 - 공공의료사업팀·지역책임의료팀·진료협력실 등 사업 결과 보고 및 내년도 추진 전략 논의 - 관리부원장 배석 심도 깊은 질의응답 통해 공공보건의료 수행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 다짐 서울적십자병원(원장 채동완) 공공의료본부는 지난 29일 서울적십자병원 4층 내과의국에서 본부 역량 강화와 소속감 고취를 위한 ‘2025년도 공공의료본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공의료본부 내 공공의료사업팀, 지역책임의료팀, 진료협력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 해 추진한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사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워크숍은 역량교육 돌봄통합과 재택의료사업 교육을 시작으로 각 팀별 파트장들이 25년 한해 사업 보고를 하였다. 참석자들은 올해 추진된 공공의료 사업들의 핵심 성과를 되짚어보는 한편, 현장에서 발생했던 문제점들에 대해 가감 없는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내년도 사업 계획을 더욱 내실 있게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질의응답 및 논의 시간에는 부원장이 직접 주재하여 각 팀의 사업 전문성 확보

25-12-29

(기사_후생신보)병·의원 적십자의료원, 헌혈기부권으로 의료취약계층 7,000만원 지원 【후생신보】 대한적십자사 의료원(의료원장 한원곤)은 2025년 헌혈기부권 사업을 통해 적십자병원 ‘누구나진료센터’에서 의료취약계층 364명에게 총 7,000만 원의 의료비를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당초 250명 지원을 목표로 했으나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대상자 발굴·기관 연계를 확대하며 ▲사업 홍보를 지속한 결과, 내원 및 의뢰 환자가 증가해 목표 대비 145.6%의 성과를 달성했다. ‘헌혈기부권’은 헌혈자가 기념품 대신 기부를 선택하면 그 금액이 적립되어 사회복지사업에 사용되는 제도다. 올해는 헌혈자 선호도 조사와 기관 심사를 거쳐 전국 7개 수행기관이 선정되었으며, 대한적십자사 의료원은 이 중 하나로 선정되어 ▲서울적십자병원 4천만원 ▲인천적십자병원 3천만원의 사업비를 배정받았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예방접종과 건강검진을 중심으로 쪽방촌 거주민, 드림스타트 아동·부모,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과도한 의료비 발생을 예방했다. 또한 추가 검사비 지원, 상급병원 연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연속적 지원체계를 통해 건강관

25-12-24

(기사)서울적십자병원, 공공의료사업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은 지난 19일 병원 별관 강당에서 ‘2025년 공공의료사업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연계 공공의료사업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종로구보건소를 비롯해 내·외국인 의료 및 복지 지원 기관 등 총 22개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참석 기관들은 2025년 공공의료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공공의료사업 추진 과정에서 협력 성과를 낸 은평구보건소 방문진료팀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서울적십자병원이 발표한 2025년 공공의료사업 성과에 따르면, 11월 기준 의료비 지원 실적은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 병원 측은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진료비 지원 확대와 유관기관 연계 사업이 실적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2026년 공공의료사업 추진 계획으로 ‘누구나진료센터’와 ‘희망진료센터’를 중심으로 한 지원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은 ▲외래 및 입원 진료비 지원 ▲장애인 치과 진료 ▲보청기 지원 ▲무연고 호스피스 환자 간병비 지원 �

25-12-24

(기사)서울적십자병원, 공공보건의료계획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상 등 3개 부문 수상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원장 채동완)은 지난 18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보건의료 성과보고회’에서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공공보건의료계획의 체계적 이행과 성과 확산을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전국 공공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이날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우수기관 장관상(기관)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우수기관 장관표창(개인) ▲적십자 기능보강사업 유공 장관표창(개인)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병원이 지역 필수의료 제공 강화와 취약계층 의료안전망 확충,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 공공의료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온 점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지역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공공의료사업과 지속 가능한 의료전달체계 구축 노력이 주요 내용으로 언급됐다. 서울적십자병원은 내·외국인 의료 소외계층을 위한 ‘누구나진료센터’와 ‘희망진료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토요�

25-12-24

(기사)서울적십자병원, 하반기 원내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서북권 책임의료기관 공공보건의료 사업 성과 점검·내년도 추진 방향 논의 서울적십자병원은 2025년 하반기 원내 대표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 제공=서울적십자병원 서울적십자병원은 지난 11일 '2025년 하반기 원내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어, 서울 서북권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수행 중인 공공보건의료 사업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병원 주요 보직자와 실무진이 참석해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수행한 사업 성과와 기초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의료기관 내 진료 종료 이후 지역사회 돌봄으로 이어지는 연계 체계의 실효성을 중심으로, 기존 사업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한계와 보완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앞서 개최된 원외 대표협의체에서 제기된 지자체·보건소·유관기관의 의견을 내부 사업 운영에 반영하는 방안도 검토했다. 병원은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내 필수의료 협력 구조를 보다 체계화한다는 방침이다. 채동완 서울적십자병원장은 "책임의료기관의 역할은 지역 내 의료자원 간 연계 구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있다"며 "부서 간 협력을 기반으로 지

25-12-22

(자체기사) 서울적십자병원, ‘2025년 하반기 서울서북권 원외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책임의료기관 사업 성과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강화 방안 집중 논의-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이달 26일 서울적십자병원 별관 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서울서북권 원외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 고, 지역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서울서북권 원외 대표협의체 소속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5년 책임의료기관 사업 및 공공보건의료 협력사업 추진 경과 를 공유했다. 또한 중증응급 이송·전원 및 진료 협력, 응급환자 건강정보관리 서비스 사업 사례 등에 대한 발표와 함께 기관 간 협력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진행한 2025년 기초조사 결과보고를 바탕으로 지역 필수의료 우선순위 설정, 실행과 제 수립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이 집중 논의됐다. 채동완 병원장은 “서울서북권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내 필수의료 기반을 공고히 하고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공공보건의료 기능을 강화해

25-12-16

(기사_후생신보)서울적십자병원 ‘허리 통증의 이해’ 건강강좌 개최 정형외과 전문의가 전하는 허리통증 원인과 생활 속 예방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10월 31일 서대문구보건소 가좌보건지소에서 ‘허리통증의 이해’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서대문구보건소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정형외과 이준엽 과장이 강사로 참여해 지역주민 30여 명에게 허리통증의 원인과 예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 과장은 통증의 유형과 발생 원인을 실제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체중 관리,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칼슘·비타민·단백질 섭취 등 생활 속 허리 건강관리법을 강조했다. 특히 의료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도 스스로 증상을 인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정보를 제공했다. 채동완 병원장은 “공공의료기관은 치료를 넘어 예방 중심의 건강증진 활동을 수행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취약계층 진료지원, 지역사회 건강증진 프로그램, 감염병 대응 등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

25-12-11

(기사)서울적십자병원, 2025년 진료협력기관 간담회 개최 43개 주요 협력기관 참여... 우수 요양병원 4곳에 감사장 전달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진료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지역 의료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12월 4일(목) 서울적십자병원 별관 강당에서 ‘2025년 진료협력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1·2차 서울적십자병원 진료협력기관 및 다빈도 교류 의료기관 등 총 43개 의료기관 실무진이 참석했다. 의료기관 간 원활한 진료의뢰 및 회송 방안을 논의하고, 지난 한 해 적극적인 협력으로 환자 건강 증진에 기여한 4개 우수 협력기관(강북연세요양병원·마포요양병원·서울중앙요양병원·효담요양병원)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환자 중심의 연속성 있는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채동완 병원장은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은 환자의 안전과 치료 연속성을 지키는 핵심 요소”라며, “진료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공공의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적십자병원은 현재 서울권역 14개 상�

25-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