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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메디파나)서울적십자병원, 2025년 진료협력기관 간담회 개최

작성일
2025.12.11
조회수
147

43개 주요 협력기관 참여…우수 요양병원 4곳에 감사장 전달

  • 김원정 기자
  • 입력 2025.12.10 14:35
사진=서울적십자병원
사진=서울적십자병원

서울적십자병원(원장 채동완)은 진료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지역 의료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4일 서울적십자병원 별관 강당에서 '2025년 진료협력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1·2차 서울적십자병원 진료협력기관 및 다빈도 교류 의료기관 등 총 43개 의료기관 실무진이 참석했다. 의료기관 간 원활한 진료의뢰 및 회송 방안을 논의하고, 지난 한 해 적극적인 협력으로 환자 건강 증진에 기여한 4개 우수 협력기관(강북연세요양병원·마포요양병원·서울중앙요양병원·효담요양병원)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환자 중심의 연속성 있는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채동완 원장은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은 환자의 안전과 치료 연속성을 지키는 핵심 요소"라며 "진료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공공의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적십자병원은 현재 서울권역 14개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해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보훈병원 등 총 105개 의료기관과 진료협약을 체결하며 공공의료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