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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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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 장애인 건강권 증진 앞장 서울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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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서울특별시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센터장 이규범)과 장애인의 건강권 증진 및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장애인 대상 포괄적 보건의료 지원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해 양 기관이 뜻을 같이하여 성사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인 의료서비스 및 공공의료사업 전반의 연계 ▲전문 의료 서비스와 연계된 사후관리 제공 ▲장애인 건강권 증진 관련 교육 사업 운영 협력 ▲지역사회 보건의료 자원 연계 체계 구축한다. 서울적십자병원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전문 의료진과 최신 검진 장비에 서울특별시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의 민관협력 네트워크가 더해지면서, 장애인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특별시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이규범 센터장은 “이번 MOU 체결은 서울 북부 지역 장애인들의 의료접근성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보건의료 컨트롤타워로서 각 자치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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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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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서대문구, 18개 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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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 서대문구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식에서 이성헌 구청장(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과 의료기관 병원장 및 실무진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주민들의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회복·정착할 수 있도록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돌봄이 필요한 퇴원 예정자를 병원이 찾아내 서대문구에 의뢰하면 구 통합돌봄 전담 조직이 개인별 욕구를 빈영해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최적의 서비스를 연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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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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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서울적십자병원·희귀질환재단, 북한이탈주민 유전상담 클리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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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정기 진료…희귀 유전질환 조기진단 및 치료 연계 강화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한국희귀질환재단, 이북5도위원회와 추진 중인 ‘북한이탈주민 대상 희귀질환 지원 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5년 5월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시작했으며, 북한이탈주민의 희귀 유전질환 조기 발견과 체계적 치료 연계를 목표로 한다. 유전질환은 환자 개인뿐 아니라 가족 구성원 전체의 건강 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군이기 때문에, 전문적인 유전상담을 통한 조기 진단과 체계적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서울적십자병원은 한국희귀질환재단 김현주 이사장이 참여하는 진료와 유전상담을 기반으로 2025년 한 해 총 51건의 상담과 무료 검사를 시행했다. 진단 결과에 따라 관련 진료과로 연계해 치료와 추적관리를 지속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의료 정보 접근이 제한적인 북한이탈주민과 취약계층이 희귀질환으로 인해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2026년에도 진료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나아가 공공의료 기반의 희귀질환 관리 모델을 고도화해 의료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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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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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서울적십자병원, 외국인 의료취약계층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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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249명 의료비 5억 지원…2026년 사업 지속 운영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원장 채동완)은 ‘삼성희망진료센터’를 통해 외국인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의료비 지원 사업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년 한 해 동안 총 2,249명의 외국인 환자에게 약 5억 원 규모의 의료비를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 ▲미등록 외국인 ▲근로활동이 중단된 외국인 근로자 ▲의료 접근성이 낮은 아동·청소년 ▲고액 및 중증질환 환자 등이다. 특히 긴급수술 및 고액 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자에게 치료 기회를 제공하며 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했다. 본 사업은 2012년 희망진료센터 개소 이후 추진해 온 공공의료사업의 일환이다. 2022년부터는 삼성의 후원이 더해지며 지원 규모를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제도적·경제적 사유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적십자병원 공공의료본부는 2026년에도 삼성희망진료센터 운영을 통해 외국인 의료취약계층이 적시에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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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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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뉴스)서울시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적십자병원, 장애인 건강권 증진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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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력 네트워크 기반 공공보건의료 자원 연계 활성화 장애인 건강권 증진을 위한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MOU 체결 서울재활병원이 운영하는 서울특별시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이하 서울북부센터)는 지난 20일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과 서울 북부 인근 자치구 장애인의 건강권 증진 및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20일 서울북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서울북부센터 이규범 센터장과 서울적십자병원 목성균 관리부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적십자병원의 '장애친화 건강검진센터' 개소를 포함해, 진료 및 공공보건의료 사업 전반에서 포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관할 지역 장애인이 보다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장애인 의료서비스 및 공공의료사업 전반의 연계 체계 강화 ▲전문 의료 서비스와 연계된 사후관리 제공 ▲장애인 건강권 증진 관련 교육 사업 운영 협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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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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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뉴스)서울시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서울적십자병원, 장애인 건강권 증진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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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력 네트워크 기반 공공보건의료 자원 연계 활성화 기대 장애인 건강권 증진을 위한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MOU를 체결했다. 사진:서울재활병원 서울재활병원이 운영하는 서울시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20일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과 서울 북부 인근 자치구 장애인의 건강권 증진 및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20일 서울북부센터 이규범 센터장과 서울적십자병원 목성균 관리부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적십자병원의 ‘장애친화 건강검진센터’ 개소를 포함해, 진료 및 공공보건의료 사업 전반에서 포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관할 지역 장애인이 보다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장애인 의료서비스 및 공공의료사업 전반의 연계 체계 강화 ▲전문 의료 서비스와 연계된 사후관리 제공 ▲장애인 건강권 증진 관련 교육 사업 운영 협력 ▲지역사회 보건의료 자원 연계 체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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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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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신문)서울시북부장애인센터, 서울적십자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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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건강권 증진 위한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목적 민관협력 네트워크 기반 공공보건의료 자원 연계 활성화 [병원신문=정윤식 기자] 서울재활병원(병원장 이지선)이 운영하는 서울특별시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센터장 이규범)는 2월 20일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과 서울 북부 인근 자치구 장애인의 건강권 증진 및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적십자병원의 ‘장애친화 건강검진센터’ 개소를 포함해 진료 및 공공보건의료 사업 전반에서 포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관할지역 장애인이 보다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장애인 의료서비스 및 공공의료사업 전반의 연계 체계 강화 △전문 의료서비스와 연계된 사후관리 제공 △장애인 건강권 증진 관련 교육 사업 운영 협력 △지역사회 보건의료 자원 연계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한 양 기관이다. 특히, 서울북부센터는 이미 구축된 자치구별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가동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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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3-09 |
| 177 | ‘정규직 간호조무사 2명 채용’…서울적십자병원, 서류·면접 전형 진행 | 서울 근무 기능직 정규직…간호조무사 자격증 필수 서류 7배수·면접 15점 이상 고득점자 최종 선발 퍼블릭타임스=대한적십자사가 서울적십자병원에서 근무할 정규직 간호조무사를 신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보건·의료 표준직무 분야의 기능직으로 진행되며, 채용구분은 신입과 경력 모두 해당되고 채용인원은 2명이다. 응시자는 학력 제한이 없으나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반드시 보유해야 하고, 과락기준 증빙서류를 1개 이상 제출해야 한다. 접수기간은 2026년 2월 13일부터 3월 2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서류심사 결과는 3월 6일 발표되며 모집인원의 7배수 이내에서 합격자를 선정하고, 면접전형은 3월 11일에 실시해 면접위원이 채점한 평점의 평균이 15점 이상인 지원자 중 25점 만점 기준 고득점자 순으로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 뒤 3월 1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근무지는 서울이며, 이번에 선발되는 인원은 서울적십자병원 기능직으로 보건·의료 분야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 이 채용 기사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의 기술을 활용해 수집·작성됐으며,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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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2-19 |
| 176 | ‘서울적십자병원 장애인 제한경쟁’…보건·의료 기능직 2명 뽑는다 | 서울 근무 비정규 기능직…장애인 등록증·증빙서류 필수 서류 7배수·면접 25점 만점…3월 13일 최종 합격자 발표 퍼블릭타임스=대한적십자사가 서울적십자병원에서 근무할 계약직 기능직을 장애인 제한경쟁 방식으로 신규 채용하며, 보건·의료 표준직무 분야에서 비정규직 신입·경력 인원 2명을 선발한다. 이번 채용은 학력 제한 없이 진행되며 근무지는 서울이고 근무분야는 기능직으로 한정되었으며, 지원자는 과락기준 증빙서류 1개 이상을 제출해야 하고 장애인 등록증을 제출해 등록장애인으로 근무가 가능한 사람이어야 한다. 접수기간은 2026년 2월 13일부터 3월 2일까지이며 서류심사를 거쳐 모집인원의 7배수 이내에서 합격자를 선발하고, 서류전형 합격자는 3월 6일 발표되며 이어 3월 11일 면접전형을 실시한 뒤 3월 13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면접전형에서는 면접위원이 채점한 평점의 평균이 25점 만점 기준 15점 이상인 자 가운데 고득점자 순으로 최종 선발하며, 제출 서류에는 사진과 생년월일, 성별, 학교명이 포함되지 않도록 삭제 후 제출해야 한다. ※ 이 채용 기사는 인공지능(AI) 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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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2-19 |
| 175 | (후생신보)한국수출입은행, 적십자병원에 1억8200만원 후원 | 【후생신보】 한국수출입은행이 서울적십자병원에 후원한 금액으로 502명의 외국인 의료취약계층이 의료비 혜택을 받았다. 서울적십자병원은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1억 8천2백만 원의 후원금을 받아 외국인 의료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후원금은 병원 내 누구나진료센터에서 집행됐으며, 현재까지 총 502명의 외국인 의료취약계층 환자가 의료비를 지원받았다. 이번 지원은 중증질환자와 장기입원 환자 등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가 어려운 외국인 환자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노숙 상태이거나 미등록 체류로 근로가 어렵고,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못해 의료 혜택을 받기 힘든 외국인 의료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한국수출입은행은 2025년 4월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해 외국인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갔으며, 해당 후원금은 약 5개월 만에 전액 집행될 정도로 의료 지원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같은 해 7월에는 8천2백만 원의 추가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해당 후원금 역시 누구나진료센터를 통해 외국인 의료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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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6-01-13 |
(후생신보) 서울적십자병원, 장애인 건강권 증진 앞장 서울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업무 협약